
포레스트 빛의정원은 자구 일어나면 뚝딱 다른 불빛이 짠하고 생겨있는거 있죠...
아이들 플레이볼 공간 기억하실려나... ㅋㅋㅋ
요기요기 !!! 바람의 언덕... ㅎ
밤에 요기서 놀던거 기억 나실련지???? ㅋㅋㅋ
밤사진이 다 도망을 간건지 하나도 안보여요 ㅎㅎㅎ
낮사진으로 대처 ㅋ
인기많았던 LED불빛공들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훨씬 수월하도록 풀제이드에 물을 뺀 후 옮겨갔구요.
원래 바람의 언덕 자리에는 순데렐라님의 호박마차가 들어왔답니다 ㅋㅋㅋ
사실 여기 잔디관리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ㅠ.ㅠ
돈도 많이 들어가고 손도 많이 가는 ... 인조잔디 아니고 진짜 잔디였답니다.
인조잔디였다면 아이들 여럿 다쳤을지도 모르죠... 그 위험함은 아시는 분만 아실듯
원래 용도또한 플레이볼은 아니었는데 어쩌다 ㅎㅎㅎ
오픈하고 LED 공이 갈자리를 찾다가 급하게 장착... 엉겹결에 가있는데 또 인기가 너무 좋네요...
그래서 공이 오도가도 못하고
거기서 거의 한달을 보내다가...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아갔답니다. ㅎㅎㅎ
볼이 달린 풀제이드의 변한모습을 보기전에 여름의 이뻤던 풀제이드...
그리고 별달린 풀제이드 ㅎㅎㅎ 자랑좀 할께요!!!

여름의 풀제이드는 숲속수영장으로서의 매력이 넘친, 10주년 스파밸리의 야심작다웠구요~
밤이면 주렁주렁 매달린 불빛으로 제역활을 톡톡히 했었답니다.


이쁘죠 ㅎㅎㅎ 안보여드리고는 제가 넘어갈 수가 없지요 ㅎㅎㅎ
저는 저 별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아해서 빛의정원에 사진기 들구 올라가면 별사진만 100여장을 넘게 찍어온다지요 +.+
별들이 색깔이 변하다 보니깐 이색깔 저색깔 다 찍을려는 욕심에 마구마구 찍어대는거죠.

이제 옛날 풀제이드 말고, 플레이존으로 변한 풀제이드 한번 들여다볼까요!!!
별대신 뭐가 매달렸을까요... ???ㅋ


주렁주렁 달려있던 풀제이드의 별이 없어지고 볼이 매달려있네요. ㅎㅎㅎ
하룻밤사이 또 뚝딱 ~ ㅋㅋㅋ
하하하… 이렇게 자꾸 변하다가… 저까지 변하면 어떡하죠 ㅋㅋㅋ


요런 모습을 하고 있지요 ㅎㅎㅎ 인디언텐트 티피랑 게르도 보이죠…
아이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… 그래서 놀다가 쏘옥 쏘옥 들어가구~
어릴때 우리 엄마 아빠들도 생각해보면 아~하고 그랬던거 같으시죠? ㅋ
아직 뭔가가 좀 휑하단 기분이 들지만 여기는 곧 에어바운스나 등등
아이들의 멋진 놀이터가 될꺼니 걱정마세요… ㅎ
또 하룻밤 사이 뚝딱 생겨져 있을테니깐요 ㅋㅋㅋ


빛의 큐브들 너무 아름답죠…. 형형색색으로 변하는데 아주 이뻐죽겠답니다…
일일이 하나하나 충전을 해야한다는거 빼면요…ㅎㅎㅎ
수많은 공들을… 가내수공업 수준이군요 ㅎㅎㅎ 저희 직원들은 죽어난답니다... +.+
전기가 죽어나죠 ㅎㅎㅎ
그래도 빛의정원은 아이들이 즐겁다면 쭈욱 갑니다… ㅋㅋㅋ 곧 죽어도 직진 !!!

아이들만 좋아하는 줄 아세요???
ㅎㅎㅎ 어른들도 좋아한답니다. 가족이 하나가 되기도하고,,,
연인들이 이렇게 쉬어가는 공간도 되구요.

손이 시렵다고 애교 좀 피운다면 남자친구가 저렇게 손도 잡아주구요... ㅋㅋㅋ
마냥 부럽기만 합니다… ㅎㅎㅎ
저에겐 저런 옛날이 있었던가 +.+
두분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라 담았습니다.

집에 하나 있으면 불 켜놓고 유용하게 쓸듯 합니다. ㅎㅎㅎ
어린이들이 까르르 좋아할 꺼 생각하니 벌써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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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이존 한켠에는 빛을 밝히는 이쁜 꽃들도 있네요. 제가 제일 좋아하는 튤립투터… ㅎㅎㅎ
너무 이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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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심도 안가던 꽃마저 좋아진거 보면 정말 나이가 들긴 들었나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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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손에 과연 이 꽃들이 남아날 것인가 의문입니다…
저 꽃들이 사라질때쯤이면 아마도 봄이 올것 같아요... ㅋ
꽃피는 봄이오면 진짜 꽃들이 만발한 포레스트12 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. 벌써 봄이 그리워지는 추운겨울…
그래도 춥다고 너무 집에만 있으면 아이들 병납니다… 어른도 병나구요. ㅎ
야외활동도 적당히 해줘야 아이들이 이런 환경도 적응하고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요!!!
저희집 아이는 이제 다커버려서 저랑 놀아주지를 않네요…
억지로 이끌고 나오긴 했는데 스마트폰만 만지작 만지작… 아주 혼줄을 냈지요 ㅋㅋㅋ

자기도 물론 힘들겁니다… ㅋㅋㅋ
엄마가 빛의 정원에 푹 빠져서 퇴근을 안하니 답답한 사람이 우물판다고 자기가 나올 수 밖에요… ㅋㅋㅋ
이 어린이도 빛의정원 서너번 따라올때는 저처럼 감동하고 인증샷 찍구 난리였는데
야심한 밤이면 운동삼아 이왕이면 걷기좋은 빛이 있는 곳으로 가야 넘어지지도 않고 하니 빛의정원으로 가자!!! 해서
매일같이 데리고와보세요...ㅋㅋ


자기나름 표정관리 잘 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
걷다가 사진찍구 걷다가 사진찍구 이런 엄마에게 그러더군요.
엄마는 매일찍은 데를 또 찍냐고 ㅋㅋㅋ 저긴 어제 찍었잖아!!! 하면서 ㅋㅋㅋ
딸아~ 어젠 맑은 날씨였구... 바람도 없었구... 오늘은 비가 비가오잖아...
비온날 얼마나 이쁜줄 아니 +.+ ㅋㅋㅋ
사진도 더 선명하게 나오고말이야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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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한번 찍자고 보라는데도 참 힘이 듭니다~
찰칵 소리도 나기전에 고개 떨궈버릴 정도로 스마트폰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.
한때겠죠… 아이들은 뭐니뭐니해도 몸을 좀 움직여 주고 날려가면서
활동적으로 뛰어노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.
옷은 좀 버리고 때타구 해도, 그렇게 뛰어놀다가 밤에 쿨 잘자는 아이… 새나라의 어린이죠…
플레이존으로 변한 풀제이드 잘 보셨나요!!! 출출해서 저도 이만 간식꺼리 사먹으로 궈궈 합니다…ㅋ

애들은 뭘 좀 먹여줘야 방긋 웃고 조용해지잖아요 ㅎㅎㅎ
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도 못찍구... 다른날 먹은 사진으로 대체 ㅋㅋㅋ
빛의정원 마감시간이 다가오고 간식코너 마감하고 문닫는데
허겁지겁 달려가 컵라면 하나 사서 간신히 먹었던... ㅎ
보니깐 컵라면 땡겨서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떼워야겠어요... ㅎ

풀제이드 아래 간식코너입니다...

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오늘은 요까지 보여드릴께욧...
ㅋㅋㅋ